待写……

아이가 혼자 크는 줄 알았습니다. 아이가 자라고 크는데 한줄기 바람과 한 웅큼의 햇살과 한 모금의 빗물이 필요한지 몰랐습니다. 한밤중에 지아가 뒤척이는 소리에도 자연스레 눈이 떠질 때 ‘아, 부모님께서 나를 이렇게 키워주셨구나!’ 하며 가슴 아파왔고 열이 나는 지아를 안고서 새벽을 맞을 때.. ‘아, 부모님께서 나를 이렇게 키워주셨구나!’ 하며 목이 메어왔습니다.
한 아이의 엄마 아빠가 되어보니 이제야 우리 모두는 혼자 자라는 게 아니란 걸 알았습니다.
우리 지아가 자라는데 바람이, 햇살이, 빗물이 필요한 것처럼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이 알게 모르게 우리지아의 모습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을 겁니다. 항상 저희 가족을 아끼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. 우리 지아도 여러분처럼 사랑을 베풀 줄 아는 아이로 키우겠습니다.
아빠 곽춘우
엄마 정 란
아기 곽지아 올림
날짜:8월12일 일요일
시간:낮 11시30분~2시
장소:페리스타 안산점(카라홀)
오시는길:지하철 4호선 한대앞역 2번출구-정면 횡단보도 200M직진-우측 데코스포텔빌딩2층
Navi: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이동 714-3번지
연락처:1577-9560
本人目前在韩国,用腾讯微信搜索了一下附近的人,发现用微信的人还真是不少。不乏一些俊男靓女。看我的手机截图吧。

腾讯微信手机截图



